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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대전 관저동 꼬막비빔밥 맛집 [금수저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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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저동에서 꼬맙비빔밥 맛집으로 굉장히 유명한 금수저은수저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가족이 직접 만드는 반찬과 꼬막비빔밥이기 때문에 위생과 맛에 더욱 믿음이 가는 것 같습니다. 꼬막비빔밥 전문점답게 판매하고 있는 메뉴가 꼬막비빔밥과 도토리묵무침뿐입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는 메뉴 종류가 양의 차이만 있습니다. (꼬막비빔밥 곱빼기, 도토리묵무침, 미니 도토리묵무침 등) 꼬막비빔밥 포장은 조금 더 저렴했습니다. 밥, 반찬, 국이 제외 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관저동 맛집 금수저은수저

 

 

금수저 은수저
대전 서구 관저 북로 51번 길 23-4 금수저 은수저
0507-1335-6111
식당 근처 골목길 주차 가능

 

 

대전에서 꼬막비빔밥으로 최고의 맛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꼬막에 맛있는 양념이 간이 딱 적당하게 잘 베어있습니다.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간이 딱 맞아서 좋았습니다. 꼬막에 참기름 향이 엄청 고소하고 향긋합니다.

 

밥은 뜨거운 돌솥에 나오는데요, 함께 나온 꼬막무침을 돌솥밥에 넣고 함께 비벼줍니다. 혹시 조금 진하게, 짜게 드시는 분들을 위해 추가 양념장도 테이블마다 비치되어있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들이 모두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특히 백김치가 정말 맛있습니다. 

 

꼬막 비빔밥 먹는 방법!

1. 꼬막을 조금씩 남기고 다 비빈다. (생각보다 짜지 않아서 다 넣고 비벼도 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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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채랑 같이 넣고 비빈다. (꼬막무침의 그릇을 통째로 들고 돌솥밥에 넣으시면 더 빠릅니다.)

 

3. 맛을 보고 싱거우면 테이블에 비치되어있는 양념장을 더 넣으시면 됩니다. (일단 양념장을 더 넣으면 더 맛있지요!)

 

밥, 반찬, 국 리필이 가능하다고 양이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세요~라고 연신 이야기해주셔서 괜히 안 먹어도 더 배부른 기분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요. 원래 수저통으로 많이 쓰이던 통인 것 같은데 종이컵을 넣어서 보관하니 안 쓰러지고 좋은 것 같습니다. 

 

 

테이블마다 비치되어있는 추가 양념장입니다. 싱겁게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하지만 꼬막비빔밥은 조금 짭조름해야 더 맛있다지요.

기본으로 나오는 꼬막비빔밥 양념이 딱 적당한 것 같지만 그래도 맛있는 양념장을 추가로 휙휙 둘러주었습니다. 

 

 

 

역시 꼬막비빔밥은 싱겁게 먹는 것보다 조금 짭조름하게 먹어야 더 맛있습니다. 꼬막에 있는 식감과 참기름의 고소함과 양념장의 진함이 더해지면서 정말 맛있게 한 그릇 뚝딱했습니다. 

 

 

 

무채와 함께 야무지게 잘 비벼서 한입 먹어봅니다. 너무 맛있어서 너무 빨리 먹어버렸습니다. 금수저은수저 식당에 1시에 도착했는데 1시 20분에 다 먹기. 

 

 

 

관저동 꼬막비빔밥 맛집

 

돌솥밥에 꼬막무침을 쓱쓱 긁어서 모두 넣어주고 맛있게 비벼보았습니다. 꼬막을 조금 남겨볼까 하다가 한입 먹었는데 너무 맛있고 간도 딱 맞아서 바로 다 넣어주었습니다. 

 

 

 

금수저은수저의 꼬막비빔밥은 무채가 함께 있어서 안 짜고 딱 좋았던 것 같습니다. 꼬막비빔밥의 양념장이 무척이나 맛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기본 반찬과 미역국도 맛있습니다. 미역국만 해서 밥먹으라고 해도 먹을 수 있을 정도, 기본반찬과 국이 모두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친절은 덤이지요~ 배가 부르지만 자꾸 밥과 반찬 모두 부족하면 더드린다는 직원분들의 말씀에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한 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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