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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건강 운동

백초시럽 플러스 어린이 소화제 추천 약국에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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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체해서 배 아프다고 할 때마다 상비약으로 놓고 먹는 생약성분 백초입니다. 아이가 유치원생일 때 처음으로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체기가 있어서 토를 한 적이 있는데요, 친정엄마가 옛날부터 유명했던 백초 시럽을 먹여보라고 하신 것을 처음 계기로 알게 된 소화제입니다.

상비약처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편의점에서도 팔까 싶었는데 약국에서만 살 수 있는 소화제입니다. 22년 11월 기준으로는 6천 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백초 시럽 플러스

녹십자에서 나온 소화 정장제로 생약성분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처음 소화제를 먹을때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갈색 시럽의 색상을 보고 아이가 처음에는 굉장히 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달기도 하면서 쓰기도 합니다. ) 생각보다는 덜 쓰다면서 다행히 잘 먹었습니다. 

 

 

백초 시럽 사용상 주의사항

 

어린이 소화제로 유명하지만 3개월미만 영아는 복용할 수 없습니다. 1세 미만의 영아에게도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복용을 주의하고 있습니다. 

 

 

 

백초 시럽 플러스는 식욕감퇴, 위부팽만감, 소화불량, 과식, 체험, 구역, 구토,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 장 내 이상 발효에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가 체했을 때 양약을 먹이기 부담스러운데 백초 시럽이 딱 적당하게 잘 들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경우 소화불량, 위부팽만감이 있을 때 드시면 좋습니다. 

 

 

 

백초 시럽 플러스는 개별 포장으로 총 10개가 들어있습니다. 갈색병에 들어있을때보다 보관이 훨씬 용이합니다. 개별포장으로 밀폐가 되어있어서 먹지 않은 약에 대해서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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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초 시럽 플러스 용법, 용량

 

성인 및 15세 이상의 경우에는 10mL입니다. 2포를 드셔야 합니다. 11~14세는 6.5mL, 8세~10세는 5.mL입니다. 딱 한포를 먹으면 되어서 편리합니다.

5~7세는 3.5mL, 3~4세는 2.5mL, 1~2세는 2.0mL입니다. 실온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자일리톨 함유가 되어있어서 드시고 나면 입에서 하~ 하는 느낌이 날 수 있으나 치약보다는 약하고 자일리톨 껌과 비슷한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어린이가 배아프다고 하면서 체했을 때는 보통 밤이나 새벽인 경우가 많아서 바로 병원으로 달려갈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상비약으로 놓고 먹는 백초 시럽으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1~2시간 이내에 체기가 내려가거나 반나절 지나서는 화장실을 갈떄도 있습니다. 아이 소화제로 백초 시럽만 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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